2003년 5월, 니콜라스 카(Nicolas Carr)라는 경영 컨설턴트가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IT Doesn't Matter"(IT는 중요하지 않다)라는 논문을 발표하여 여러 논쟁을 불러일으킨 바가 있습니다.
IT가 처음에는 혁신수단으로 등장하였지만, 점차 보편화되면서 그 자체만으로 더이상의 경쟁력이 없다는 주장입니다.
이처럼 웹 2.0을 해석하고 수용하는 데 있어서, "블로그다, 바이럴이다"하는 식의 유행만 쫓게 되면 결코 혁신으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그 이면의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각 기업의 현실에 맞는 솔루션을 찾아내야 합니다.
Posted by 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