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기업의 명성지수라는 지표를 개발해온 PR컨설팅 업체인 코콤포터노벨리가 <기업명성관리 트렌드 진단: Rep. 2.0 시대를 연다>는 제목의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첫번째 세션을 발표하기 위해 참석한 포터노벨리 본사의 Helen Ostrowski 회장은,
21세기 기업의 명성을 진정성(Authenticity)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하면서
DELL, Timberland, Johnson & Johnson, IBM 등의 사례를 들려주었습니다.
행사 시작 직전에 부탁한 인터뷰라 현장의 배경음악 때문에 조금 소란스럽네요. ^^;;



웹 2.0 환경과 기업 명성을 접목시킨 Tagstory 우병현 대표는 "액자형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용어를 등장시켜 웹 2.0 기반의 신기술들의 확장성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액자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또한, 현장에서 명성관리라는 새로운 PR기법을 시도한 교보생명의 탁용원 PR 기획파트장의 CASE 발표도 있었는데요, 세분된 PR 조직의 유기적 결합과 통합적 관리 이슈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습니다.



 

다음 포스트에 Q&A 영상들도 있습니다.

Posted by 펜맨

2008/01/16 09:39 2008/01/16 09:39

Q&A 동영상을 덧붙입니다.

발표자료를 인용하면,
"Shift from changing perceptions to changing realities"와
"New engagement Model from mission to stories"에 관한 질문인데요..

끝까지 보시면 코콤 한국지사의 임명옥 대표님의 통역이 이어진답니다. ^^



Posted by 펜맨

2008/01/16 09:38 2008/01/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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