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2008'

Business Blog Summit 2008


작년에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에 이어 2회로 진행되는 행사로,
블로그, 소셜미디어 주제의 강연 및 사례발표를 통한 블로그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린 컨퍼런스 행사였습니다.
2007 행사에서는 web2.0 트랜드 분석과 블로그 활용사례를 소개한 행사로 진행되었고,
이번 행사에서는 블로그, UCC 등 미디어,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의 PR, 마케팅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 되었습니다.

마케팅 환경의 변화와 사례발표 中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의
소셜미디어와 비주얼 스토리텔링내용입니다.
 
소셜미디어와 비주얼 스토리텔링 (1/4)  
소셜미디어와 비주얼 스토리텔링 (2/4)


소셜미디어와 비주얼 스토리텔링 (3/4)

소셜미디어와 비주얼 스토리텔링 (4/4)
 
* 행사명칭 : Business Blog Summit 2008
* 행사주제 ;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통한 PR과 마케팅
* 행사일시 :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 18시
* 행사장소 : 반포동 센트럴시티 컨벤션홀(5층)
* 행사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http://www.bbakorea.org)
* 행사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Posted by 넘버2

2008/06/26 18:22 2008/06/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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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데이-Search Day 2008 행사에 대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검색관련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전자신문사와 검색엔진마스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검색관련 크고 작은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검색데이 행사는 관련 종사자들 사이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우선, 기업들이 홍보 마케팅 등 기업의 주요 활동에서 검색이슈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Small & Medium 사이즈 업체들과 대기업의 실무선에서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슈를 인식했다면, 최근 들어 대기업의 중간관리자급까지 SEO이슈를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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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구글 코리아가 올해 본격적으로 국내 검색 키워드 사업을 시작하면서 업체들간 경쟁도 관심 대목중의 하나입니다.

네이버가 검색 쿼리 점유율을 독점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이 추격전에 나섰고, 세계 최대 검색업체인 구글이 코리아 지사를 세워 본격적으로 사업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검색업체들의 전략은 명확한 듯합니다. 검색 쿼리에 맞춰 키워드 광고를 파는 비즈니스 모델이 확실히 자리를 잡았으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면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이 그런 전략을 확실하게 세운 듯합니다. 올해 들어 복잡한 다른 이슈를 제쳐두고, 검색 쿼리 증대에 올인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카페 검색을 강화하는 전략이 그런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야후, 엠파스 등은 이런 흐름에 한 발 뒤처져 있는데 선두주자와의 격차를 어떻게 좁히려고 할지 궁금합니다.

셋째, 멀티미디어 검색, 시맨틱 방식검색, 블로그 검색 등 니치 또는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움직임이 올해 들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사진 얼굴인식 기술을 선보인 올라웍스는 멀티미디어 검색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검색엔진을 선보인 온네트는 새로운 콘텐츠 생성과 유통 플랫폼으로 떠 오른 블로그 시장이라는 틈새 시장을 공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맨틱스는 는 시멘틱 웹이라는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온톨로지를 구현한 차세대 검색엔진 기술을 무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검색 시장의 성장은 온라인 광고시장의 성장과 직결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검색 동향에 촉각을 세우는 것은 큰 돈이 움직이는 주류 시장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검색 시장으로 구축되고 있는 광고 시장의 진짜 작동원리에 대한 인식은 허약한 점입니다.

즉, Attention Economics의 변화가 진짜 숨은 변화입니다.



Posted by 펜맨

2008/04/17 17:36 2008/04/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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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sk 매니지먼트를 위한 웹2.0의 이해

마케팅공화국에서 주최한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이름부터 참 재밌네요. 마케팅공화국이라..
이 커뮤니티의 운영진들은 직함도 독특합니다. 비서실장.. 교육부장관.. 이런 식이죠.
그런 직함이 새겨진 명함을 받아보니 더욱 신기했습니다. ^^

오늘 세미나의 주제는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위기를 어떻게 관리하고 대처할 것인가였습니다.
온라인 세계에서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는 변화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을 만큼
다양한 사례와 체험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 환경변화를 어떤 관점에서 이해하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어떤 전략 수립의 기초를 마련하는가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매스미디어 중심의 권력구조 변화, 미디어 빅뱅, 소셜미디어의 등장 등 갖가지 현상들에 대해,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는 세 가지 측면의 변화를 제시하여 그 구조적인 이해를 도와주었습니다.

인터넷과 웹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환경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매커니즘의 변화,
어릴 때부터 젓가락보다 마우스 조작에 익숙하고, 장난감보다 휴대폰의 키패드를 먼저 접하기 시작한 디지털네이티브 세대의 출현이 가져온 커뮤니케이션 문화의 변화,
매스미디어에서 소셜미디어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권력의 변화

"디지털네이티브 세대에게 있어 물과 공기와도 같은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바로 소셜미디어입니다" - 우병현


디지털 네이티브 위키검색결과 

그렇다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무엇일까요?

에델만코리아의 이중대 부장은 Advertising도 아니고, PR도 아닌 블로거들과의 대화(Conversation)라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기아버즈닷컴 운영사례 - 블로그를 통해 주제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형성" - 이중대



매스미디어를 통한 메시징에 익숙한 과거 활동 패턴에서 볼 때, 블로고스피어를 향한 활동은 매우 부분적이고, 손에 잡히지 않으며, 그 효과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호랑이 굴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실천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 이유와도 같으며, 아직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이나 메커니즘에 대한 "체험"이 뒷받침되지 않을 때 생겨날 수밖에 없는 의문인 듯 합니다.

그런 점에서 마케팅공화국의 정재윤 대표의 비유는 참으로 그럴 듯 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평소 운동을 통해 저항력을 키워야 하며, 감기유행 경보가 발령되면 양치질과 같은 사전예방행동에 더욱 집중하고, 감기가 감염되면 충분한 휴식과 약물 복용과 같은 직접적인 대처를 해야 한다는 재미난 비유를 합니다. ^^

"기업의 위기관리 대처는 감기의 예방과 같다" - 정재윤



하지만, 기업의 위기 관리라는 측면에서 온라인 세상에 접근하다 보면, 자칫 손에 잡히지 않는 다양한 위협들에 대한 "겁주기"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도 이런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당장 이 솔루션을 사야 한다"... 같은 영업 논리랄까요?

그런 점에서 기업의 위기 관리를 커뮤니테이션의 민주화라는 큰 틀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할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웹상의 거대한 변화를 수용하고 그 흐름에서 새로운 채널을 구축하는 쪽으로 갈 것인가? 단순한 '똥물 피해가기' 요령 습득에 그칠 것인가?

"온라인 상에서 위기관리"라는 테마가 웹상에서 정직과 투명이라는 가치를 광범위하게 커뮤니케이션함으로써 기업이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는 적극적 고민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펜맨

2007/12/05 14:27 2007/12/05 14:27

효과적인 홍보를 펼치기 위해서는 빅마우스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의 빅마우스는 언론, 방송과 같은 매스미디어였습니다.
홍보담당자들이 늘상 접촉해온 데스크, 기자들, 카메라 기자들이 매스미디어 시대의 빅마우스였다면 소셜미디어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퍼스널 미디어들입니다.

이처럼 소셜미디어가 급부상한 이유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달라진 점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들이 늘어나자, 자기가 갖고 있는 정보들을 공유하고 전파하려는 욕구들이 활발하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의미 있는 청중들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집결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메카니즘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고속망, XML, 디카, 검색, 매쉬업 등 웹 2.0 시대의 인프라가 이런 메카니즘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급속도로 약화되는 매스미디어
"10년 전에도 매출 4천억이던 신문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같은 매출을 올리는 현실"

Posted by 펜맨

2007/11/24 00:55 2007/11/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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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보도자료 서비스(일명 VPR)은 태그스토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척한 벤처상품입니다.

이제 국내 주요 언론사 사이트를 비롯해 대형포털 뉴스 코너에서 'Video Press Release'라는 로고를 단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중에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KT, KTF,LG전자,현대카드,CJ엔터테인먼트 등 10여 개 기업들이 태그스토리 플랫폼 기반 VPR서비스를 도입하여 새로운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VPR은 이제 새로운 온라인 홍보 형태로서 사실상의 표준 de facto standard 으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홍보에 선도적인 기업들이 올해부터 온라인 비디오 보도자료를 적극적으로 릴리즈하면서, 점차 다른 기업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고 또 중견기업들도 새로운 홍보기법으로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해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 인텔, IBM 등 굴지의 기업들이 웹2.0 흐름을 타기 위해 올해 들어 VPR 형태의 홍보에 적극성을 띠기 시작했습니다.

해외 기업들의 VPR홍보를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국내 저널리스트중의 한명이 서명덕기자입니다. 서기자는 그의 블로그에 해외 굴지의 IT기업들이 릴리즈한 자료를 텍스트에 삽입하여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태그스토리를 준비하면서 당시 세계일보 소속이었던 서기자와 홍진석팀장을 만나, VEN형태 포스팅 아이디어를 처음 제시했습니가. 서기자는 그 때까지 주로 사진을 여러장 찍어 올리고 또 사진을 포토슬라이드 형태로 만들어 올리는 형태를 취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판단했었습니다.

다음이 제주도 미디어 다음 건물을 블로거들에게 공개했을 때, 서기자가 미디어 다음의 멋진 모습을 슬라이드로 올려 블로거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최근 서기자가 올린 포스팅중에서 IBM이 시카고와 진행한 프로젝트 포스트가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글로벌 기업들이 VPR을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서기자가 VPR로 활용한 소스는 www.thenewsmarket.co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아마도 서기자는 이 사이트에 가입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숍박스soapbox에 업로드 한뒤에 자신의 포스트에 임베딩했을 것입니다.

제가 뉴스마켓 thenewsmarket.com 사이트에 가입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태그스토리에 올린 동영상은 위와 같습니다.

다른 해외 기업의 VPR자료도 그런 방식에 의해 제작됐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마이크로스포트사와 IBM사는 이 곳에 동영상 보도자료를 올리고, 기자들이 다운로드받아가도록 했습니다.

블로거들이 이 사이트를 잘 모니터링하면 최신 VPR을 다운로드받아 자신의 포스팅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사이트는 기자들과 영상 프로덕션에게 가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태그스토리의 VPR서비스는 뉴스마켓의 방식보다 훨씬 개방적입니다. 즉, 태그스토리 VPR은 기자뿐만 아니라 블로거에게 모두 개방하고 있습니다. 즉,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쉬업형태로 VPR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태그스토리 VPR의 진짜 강점은 VPR유통 경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점입니다. 뉴스마켓은 파일다운로드 후 재차 업로드 방식이므로 VPR를 릴리즈한 기업입장에서 다운로드받아간 기자와 소속사만 알 수 있을 뿐입니다.

어떤 기사에 활용되고, 얼마나 노출되고 얼마나 플레이가 됐는지를 알기 어렵습니다. 특히 일반 블로거들의 매쉬업 활용 형태는 도저히 알기 어렵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국내에서 대기업들이 VPR의 활용도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고, 해외에서는 굴지의 기업들이 이전에 WMV 스트리밍 방식 VPR 보도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예측하기에는 내년 상반기부터 VPR은 온라인 홍보에서 가장 인기있고, 가장 효율적인 홍보수단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웹2.0이 홍보 분야에서 만들어낸, 실체가 있는 가치가 바로 VPR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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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펜맨

2007/10/03 21:22 2007/10/0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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