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동영상 보도자료 서비스 가이드 라인
1.주요 대상
-CES--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개최
-IFA-- 매년 8월 경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
-CeBit--매년 3월경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
-E3Show-매년 5월경 미국 LA에서 개최
-SEK--매년 5월경 코엑스에서 개최
2.취재및 보도 관행
--삼성, LG전자 등 전시회 참관 업체에서 취재기자들을 초청해 동행 현지 취재
--주로 중앙일간지, 전문지 취재기자들로 텍스트 기사만 작성
--사진 등 관련 자료는 해당업체 홍보팀에서 제작해 이메일로 해당기자나 소속사로 전송함.(국내 홍보팀에서 국내 소속사 다른 기자에게 이메일로 전달하거나, photo@000.com 식으로 공통 포토수신용 이메일로 보내줌)
--CES의 경우 홈페이지(www.cesweb.org)에서 주최측에서 고용한 사진사가 사진을 촬영해 웹사이트에 올려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
--동영상의 경우 스트리밍 서비스(대체로 WMV)를 제공--주로 유명인사 기조연설 동영상을 올려줌.
3.주요 취재포인트
<초청사 관련 기사>
--현지 신제품 발표 행사--초대형 LCD TV/첨단 휴대폰/디자인 상 수상 제품 등
--한국회사의 현지 참관인들의 반응 스케치--유명인사 한국업체 전시관 방문 등
--CEO 기자 간담회-투자동향, 해외 시장 공략 전략, 전략적 제휴 동향 등 이슈 중심
<행사 종합>
--당해 연도, 마이크로소프트사, 인텔, 소니, 노키아 등 주요업체의 신 제품 또는 신기술 동향
(ex: X박스, 블루레이, DVD 등)
--유명인사 기조연설-빌 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사 회장 기조 연설
--한국업체 활약상--한국관 등에 참여한 중견기업 중소벤처 활약상 종합
4.동영상 보도자료 활용 효과 아이템
--전시회 최초 공개하는 신 제품, 또는 신기술 적용 제품의 다양한 기능
(현재 보도관행상 주료 도우미들이 신 제품을 들고 있거나 끼고 폼을 잡는 사진이 주류를 이룸)
--사전에 조명이 밝고 배경이 깔끔한 환경에서 신제품의 다양한 기능과 모습을 자막과 함께 제작해놓고 공개시점에 맞춰 VPR로 제공하면 효과적임.
(애플의 iPhone 작동 장면 영상)
--지금까지 태그에 올라온 전시회 현장 영상은 시끄럽고, 어둡고 메시지가 불분명함.
--CEO 현장 기자 간담회 주요 메시지
--기자회견장에서 던진 메시지를 1분 안팎으로 요약하여 VPR로 만드는 방법
--사전에 첨단 제품이나 기술, 주요 전략을 소개하는 영상을 1분 이내로 제작하여 기자회견 시점에 맞춰 릴리즈 하는 방법
--현장 스케치
-- 해외 귀빈 전시관 방문 장면, 간단한 관람객 현장 인터뷰(외국인 경우 번역 자막 입힘)
-- CEO, 해외 유명 인사와 함께 자리를 하는 장면 스케치하여 편집 릴리즈--빌 게이츠와 같은 유명인사를 만나는 장면이면 더욱 좋음.
--해당 업체 전시회 외국인 도우미들의 다양한 모습들 스케치 종합--빠르고 경쾌한 음악 배경으로 제품과 도우미들의 표정, 포즈 등을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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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