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이익이 되는 내용이라면 상관 없지만, 해를 끼치는 내용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언가 조짐이 있을 때, 초기에 파악하여 문제점을 찾아내고 수습하는 것이 위기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위기 조짐을 웹 2.0 환경에서 어떻게 캐치하느냐가 관건이 됩니다.
이를 해결해주는 방법 중의 하나가 내가 던진 메시지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툴을 갖는 것입니다.
측정전략을 갖고 온라인 환경에 뛰어든다면,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입소문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위기를 기회로 바꿔낼 수 있을 것입니다.
Tagstory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정확한 트랙킹 기능은 이런 측정 전략을 현실화시켜줄 수 있는 유용한 툴로서 기능합니다.
Posted by 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