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이익이 되는 내용이라면 상관 없지만, 해를 끼치는 내용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언가 조짐이 있을 때, 초기에 파악하여 문제점을 찾아내고 수습하는 것이 위기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위기 조짐을 웹 2.0 환경에서 어떻게 캐치하느냐가 관건이 됩니다.

이를 해결해주는 방법 중의 하나가 내가 던진 메시지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툴을 갖는 것입니다.

측정전략을 갖고 온라인 환경에 뛰어든다면,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입소문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위기를 기회로 바꿔낼 수 있을 것입니다.

Tagstory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정확한 트랙킹 기능은 이런 측정 전략을 현실화시켜줄 수 있는 유용한 툴로서 기능합니다.

Posted by 펜맨

2007/11/24 01:24 2007/11/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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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전략은 기업의 정보를 개방하여 외부의 인재가 우리 기업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것입니다.

캐나다의 금광채굴회사인 골드코프는 이같은 오픈 전략을 통해 회사를 회생시킨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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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펜맨

2007/11/24 01:16 2007/11/2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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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모임이었습니다.

야후의 블로거 지원 방안을 놓고 토론을 벌이던 중, 제가 태터앤미디어측에 질문겸 요청 사안을 던졌습니다.

"한 블로거가 여러 개의 블로그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관심사를 한 블로그에 모으면 잡탕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놈만 패자'는 기조를 유지하려면, 독립된 주제로 블로그를 여러개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에디터가 정보 생산의 중심이 돼야 합니다. 그리고 에디터에서 포스팅할 블로그를 지정해서, 원하는 블로그에만 올리면 좋습니다.

그런 에디터를 태터측에서 제공할 수 있는지요? 야후의 top blogger pilot project 도 그런 에디터가 있다면, 블로거들이 야후에 보낼 글만 야후에 마련한 블로그에 원격 포스팅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월요일 출근해서 이런 저런 자료를 찾다보니 무식한 질문을 했다고 깨달았습니다.

zoundry 라는 에디터가 이미 이런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이 에디터에는 Blog account setting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이 기능을 활용하면 원격으로 멀티포스팅이 가능합니다.

글을 쓰고, 포스팅할 블로그만 지정해주면, 원하는 블로그에 원격에 포스팅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에디터를 찾았던 것은, 이전 한미르가 블로그를 제공할 때 xpyder 가 원격으로 포스팅하는 기능을 제공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글 생산과 관리 플랫폼은 블로그가 아니라 에디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웹에디터면 더욱 좋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자신의 글을 관리하면서 출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docs 도 원격 포스팅 기능을 제공하는데, 제가 아는한 한 개 블로그를 지원하고 필요할 때마다 계정을 바꿔야 하는 불편이 따릅니다.

우선, zoundry 에디터로 원격 멀티포스팅을 제대로 실험해보고 싶습니다.

시나리오를 말씀드리면, 글을 쓰고 싶으면 블로그부터 열어놓고 고심하지 않고(왜냐 하면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쓰려면 망설여 지기 때문입니다.)에디터부터 열어 글을 써나갑니다. 그리고, 그 글 주제에 맞는 블로그가 있으면 포스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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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펜맨

2007/08/14 08:56 2007/08/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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