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 영화 '디 워'를 평론하면서 시티즌 마케터를 인용한 칼럼이 등장했습니다.
중앙일보 박정호 스포츠문화부문 차장의 칼럼입니다. 기사 원문에 보면 책 이름과 내용이 정확하게 인용돼 있습니다.
저도 미래의 창측에서 발견하고 알려와서 알았습니다. 디 워 사례도 우리 컨설팅 자료에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듯합니다.
디워의 경우 워낙 뜨거운 주제여서, 사례로 다루기가 만만치는 않을 듯합니다.
하지만, 진행과정을 보면, 디 워 광팬들이 사이버에서 스스로 시티즌 마케터가 되어 화제를 일으켰던 만큼 시티즌 마케터 유형에 가깝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저도 사실 민족주의 코드, 심형래 코드 등에 가려 시티즌 마케터 중 광팬(Fanatic)사례에 속한다는 것을 제때 못 생각했습니다.
다음은 주요 매체에서 다룬 '시티즌 마케터'책소개입니다. 대체로 우호적인 입장에서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막연하게 생각했던 시티즌 마케터라는 개념을 디워 덕분에 쉽게 받아들이고 있는 듯합니다.
심형래가 시티즌 마케터 책을 들고 나타나면 독자가 많이 등장할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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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