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홍보를 펼치기 위해서는 빅마우스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의 빅마우스는 언론, 방송과 같은 매스미디어였습니다.
홍보담당자들이 늘상 접촉해온 데스크, 기자들, 카메라 기자들이 매스미디어 시대의 빅마우스였다면 소셜미디어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퍼스널 미디어들입니다.

이처럼 소셜미디어가 급부상한 이유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달라진 점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들이 늘어나자, 자기가 갖고 있는 정보들을 공유하고 전파하려는 욕구들이 활발하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의미 있는 청중들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집결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메카니즘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고속망, XML, 디카, 검색, 매쉬업 등 웹 2.0 시대의 인프라가 이런 메카니즘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급속도로 약화되는 매스미디어
"10년 전에도 매출 4천억이던 신문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같은 매출을 올리는 현실"

Posted by 펜맨

2007/11/24 00:55 2007/11/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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